“Welcome to Japan, Mr. Bond!”

일본의 도쿄에서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도쿄 프리미어엔 ‘스카이폴’에 본드걸로 출연한 프랑스 여배우 베레니스 말로히(Berenice Marlohe)와 지난 영국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일본 여자 레슬링 대표 사오리 요시다(Saori Yoshida) 등이 참석했다.

007 시리즈 50주년 기념작 ‘스카이폴’은 일본에서 12월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