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교수가 007 시리즈 악당이 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elegraph)는 스티븐 호킹 교수가 자신을 007 시리즈 악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호킹 교수는 자신이 컴퓨터 음성을 가진 휠체어에 앉은 사나이인 만큼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악당 역에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My idea role would be a baddie in a James Bond film. I think the wheelchair and the computer voice would fit the part” – Stephen Hawking